가장 최근v2026.09.14-4 · v2026.09.14-3 · v2026.09.14-2 · v2026.09.14
이번 업데이트 전체
수정
(운영자) 의견에 딸려 온 「보낸 순간의 화면」이 시간이 지나면 깨지던 것을 고쳤어요. 화면 모양을 스냅샷 안에 함께 담아, 그 뒤로 업데이트가 여러 번 나가도 보내주신 그때 화면 그대로 보입니다. 이미 쌓여 있던 화면은 되살릴 수 없어요 — 앞으로 보내주시는 것부터 적용됩니다.
(운영자) 의견의 「보낸 순간의 화면」이 커다란 도형 하나로 뜨던 것을 고쳤어요. 이제 보내신 화면 그대로 보입니다.
(운영자) 의견의 「보낸 순간의 화면」이 "연결을 거부했습니다"로 뜨던 것을 고쳤어요. 9월 14일 배포분에서 그 화면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안부에는 일상 콘텐츠만 나가요. 고객이 말씀해 주신 질환·검사가 하나도 없는 안부에도 「항암제」·「암 전이 검사」·「조혈모세포 이식」 같은 카드가 따라붙고 있었어요. 이제 그런 안부에는 생활·신체건강·영양 콘텐츠만 나갑니다. 질환이 확인된 고객에게는 전과 똑같이 그 질환 콘텐츠가 나가요.
안부 메시지에 겨냥 없는 콘텐츠가 붙던 것을 막았어요. 질환도 진료과도 없고 "건강정보가 궁금해요" 같은 넓은 고리만 달린 카드가 아무 대화에나 따라붙어서, 안부 문자에 「콩팥을 기증하면…」 같은 게 추천되는 일이 있었어요. 알려주셔서 고쳤습니다.
(운영자) 의견에 딸려 온 「보낸 순간의 화면」이 깨져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화면 대신 커다란 도형 하나만 떠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볼 수 없었어요. 이제 보내신 그 화면 그대로 보입니다 — 고객 이름·연락처는 여전히 점으로 가려져요.
지난 업데이트
9월 11일 업데이트
수정
(관리자) 글자가 없는 PDF를 캠페인 자료로 올리면 알려드려요. 스캔한 안내장은 본문을 읽지 못해서 FC님 초안에 자료 내용이 들어가지 않는데, 그동안 아무 표시가 없어 정상으로 보였어요. 이제 그 자료 옆에 알려드립니다. 첨부는 그대로 두니 고객은 파일을 열어볼 수 있어요. 스캔한 PDF 읽기는 준비 중이에요.
의견 게시판과 로드맵에서 저희(FC Care)가 올린 글이 구분돼 보여요. 앞으로 만들 것을 미리 올려 둘 테니, 필요하신 것에 공감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 많은 순서가 먼저 손보는 순서라는 건 그대로예요 — 저희 글이라고 위로 올리지 않아요.
(관리자) 여러 장짜리 스캔 PDF를 읽은 것으로 잘못 처리하던 것을 고쳤어요. 글자가 한 자도 없는데 페이지 구분만으로 읽었다고 판단해서, 위 안내가 뜨지 않고 초안에도 빈 자료가 실렸어요.
9월 10일 업데이트
바뀐 화면 2곳
같은 자리를 이전과 지금으로 나란히 뒀습니다. 새로 생긴 화면은 지금만 있어요. 그림 속 고객은 실제 고객이 아닌 확인용 합성 데이터예요.
개인정보 보호
직접 가리기
별명처럼 자동으로 못 잡는 것은 원문에서 드래그하면 가려 드려요. 눌리지 않는 회색 단추를 없애고, 고르시면 그 자리에 단추가 나오게 했어요.
이전작은 안내 · 눌리지 않는 단추지금지시문이 먼저 · 고르면 단추해보면가릴 글자를 끌면 그 자리에 단추가 나와요
카톡 올리기
다른 고객의 대화를 올렸을 때
내보내기 첫 줄의 상대 이름이 지금 고객과 다르면 물어봐요. 막지는 않아요 — 카톡에 저장한 이름이 달라서 그럴 수 있으니 맞으면 그대로 이어가세요.
이전그대로 넘어감지금맞는지 한 번 확인
수정
원문에서 직접 가리는 기능이 이제 눈에 보여요. 안내를 크게 올리고, 회색으로 눌리지 않던 단추를 없앴어요. 고르기 전에는 "아래 원문에서 가릴 글자를 드래그해 주세요"라고 말하고, 고르면 그 자리에 「이 부분 가리기」 단추가 나와요. 기능은 9월 1일부터 있었는데 있는 줄 모르셨다는 말씀을 듣고 고쳤어요.
어떻게 끄는지 그림으로 보여드려요. 안내 옆에 예시를 하나 놓았어요 — 글자가 잡힌 모습이 그대로 보이니 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원문 칸에서 실제로 끌 때 잡힌 글자가 진하게 표시되도록 색도 올렸어요. 전에는 거의 안 보였어요.
다른 고객의 대화를 올리면 물어봐요. 카톡 내보내기 첫 줄에 적힌 상대 이름이 지금 열려 있는 고객과 다르면 "이 고객의 대화가 맞나요?"라고 한 번 확인해요. 막지는 않아요 — 카톡에 저장한 이름이 달라서 그럴 수 있으니 맞으면 그대로 이어가시면 돼요. 첫 줄이 없는 대화창 복사본에는 묻지 않아요. 상대 이름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변경
첫 화면 문구를 "다음에 뭐라고 보낼지 같이 고민해드려요"에서 "지난 대화를 제가 대신 기억할게요"로 바꿨어요. 저희가 해 드리는 일을 더 정확히 말한 문장이에요.
9월 8일 업데이트
바뀐 화면 2곳
같은 자리를 이전과 지금으로 나란히 뒀습니다. 새로 생긴 화면은 지금만 있어요. 그림 속 고객은 실제 고객이 아닌 확인용 합성 데이터예요.
카톡 올리기
휴대폰에서 내보낸 파일
iPhone·Android·Mac 에서 내보낸 카톡 파일이 열리지 않고 “대화 메시지를 찾지 못했습니다”로 끝났어요. 이제 그대로 올라갑니다.
이전못 읽던 파일지금그대로 읽혀요
이 대화에서 본인은 누구세요?
휴대폰에서 내보낸 카톡 파일은 누가 고객인지 적혀 있지 않아요. 본인을 고르면 그 말투를 배워서 초안을 씁니다.
이번에 새로 생긴 화면이에요
지금
수정
메시지를 만드는 중에 새로고침해도 하던 자리로 돌아와요 — 보호 확인부터 다듬기·보내기까지. 그동안은 시작 화면으로 떨어져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어요. 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만 기억하고, 탭을 닫거나 발송을 확인하면 지워요. 원문은 여전히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두 창에서 같은 고객에게 메시지를 만들다 한쪽에서 먼저 "네, 보냈어요"를 누른 경우, 다른 창은 그 사실을 알려주고 이 메시지도 보냈다면 한 번 더 눌러 이력에 추가할 수 있어요. 전에는 "고객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만 뜨고 막혔어요.
홈의 이달 만족도 집계가 답을 남겼는데도 0으로 나오던 것을 고쳤어요. 지난 답도 함께 살아나요.
iPhone·Mac·Android 카카오톡에서 내보낸 대화 파일도 읽어요. 그동안은 Windows PC 카카오톡 파일만 읽혀서 다른 기기 파일은 "형식을 확인해 주세요"로 막혔어요. 옛 Windows 카카오톡이 남긴 CP949 인코딩 파일도 읽어요.
카톡 이름이 등록한 이름과 달라 누가 누군지 알 수 없을 때 "이 대화에서 본인은 누구세요?"를 다시 물어요. 이 질문이 뜨지 않아 FC님 말투가 초안에 반영되지 않던 것을 고쳤어요. 휴대폰 내보내기 파일(제목줄이 없어요)에서 특히 그랬어요.
카톡 대화를 올릴 때 서버 쪽 문제로 실패하면 "다른 파일을 선택해 주세요"가 아니라 서버 문제라고 말해요. 화면이 그리다 멈추면 빈 화면 대신 "다시 시도" 단추가 나와요.
9월 3일 업데이트
수정
로그인 보안 강화가 첫 배포에서 적용되지 않았던 것을 바로잡았어요. 같은 곳에서 여러 번 틀리면 15분 막는 규칙이 이제 실제로 동작합니다.
변경
로그인 보안을 강화했어요. 같은 곳에서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리면 15분 동안 로그인을 잠시 막습니다. 평소처럼 쓰시는 분은 달라지는 것이 없어요.
9월 2일 업데이트
추가
의견 게시판이 생겼어요. 고치고 싶은 것을 올리고, 같은 지점 동료가 올린 요청에 공감할 수 있어요. 공감이 많은 순서가 저희가 먼저 손보는 순서입니다.
로드맵에서 만들기로 한 것이 어디까지 왔는지 봅니다. 만들기로 했어요 · 만들고 있어요 · 나갔어요 세 칸이고, 나간 것은 업데이트 탭으로 이어집니다.
의견마다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저희가 답을 달면 그 자리에서 되물으실 수 있습니다.
어느 화면에서든 오른쪽 아래 동그란 단추로 바로 보냅니다. 보고 계셨던 화면이 그대로 함께 전해져서, 어디가 불편했는지 저희가 같은 화면을 보고 고칩니다. 고객 이름·연락처·주고받은 문구는 가려서 보냅니다.
8월 24일 개선 요청 반영 보고를 웹 페이지로 올렸어요. 파일을 주고받을 수 없는 채널에도 링크 하나로 보낼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열리고, 업데이트 소식과 서로 링크됩니다.
변경
업데이트 소식에서 의견과 로드맵으로 바로 건너갑니다. 로그인하고 보시면 위에 탭 줄이 생겨요.
업데이트 소식 머리에 반영 보고로 가는 줄이 생겼어요.
FC Care 로고가 생겼어요. 사이드바와 로그인 화면, 브라우저 탭, 휴대폰 홈 화면에 같은 말풍선·하트 마크가 섭니다.
고객에게 보내는 링크에도 이름이 붙어요. 카드뉴스와 캠페인 자료를 열면 머리에 FC Care 표시가 뜹니다. 캠페인 자료에는 아무 표시가 없어 고객이 누가 보낸 자료인지 알기 어려웠어요.
링크를 카톡이나 메신저에 붙이면 미리보기 카드가 뜹니다. 전에는 주소만 나왔어요.
수정
링크 미리보기 그림이 열리지 않던 것을 고쳤어요. 앞 릴리스에서 미리보기 카드를 만들었지만, 카드 주소가 서버 내부 주소로 적혀 카톡·팀즈에서 그림이 뜨지 않았습니다.
사이드바를 접었을 때 로고와 접기 버튼이 메뉴 아이콘과 어긋나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캠페인 관리 아이콘이 캠페인과 같아 헷갈리던 것을 고쳤어요.
업데이트 소식에 같은 날짜가 여러 번 뜨던 것을 고쳤어요. 하루에 두 번 넘게 나가면 "9월 1일 업데이트"가 그만큼 반복됐습니다. 이제 하루를 한 항목으로 묶어 보여드립니다.
9월 1일 업데이트
바뀐 화면 23곳
같은 자리를 이전과 지금으로 나란히 뒀습니다. 새로 생긴 화면은 지금만 있어요. 그림 속 고객은 실제 고객이 아닌 확인용 합성 데이터예요.
화면 구조
왼쪽 메뉴
홈 · 내 고객 · 발송 이력 · 캠페인 · 사용 가이드를 하루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이전메뉴 네 개지금메뉴 다섯 개 + 접기
처음에는 두 개만 열려요
한 번에 다 보여드리면 무엇부터 할지 어렵습니다. 잠긴 메뉴 옆 ⓘ 를 누르면 언제 열리는지 알려드려요.
이번에 새로 생긴 화면이에요
지금
메뉴를 접을 수 있어요
카톡과 나란히 쓸 때 접으면 아이콘만 남아 작업 화면이 넓어집니다. 접어 둔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남아요.
이번에 새로 생긴 화면이에요
지금
고객
내 고객 목록
오늘 · 고객 목록 · 발송 이력이 탭에 숨어 있었습니다. 왼쪽 메뉴로 올려 지금 어디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이전화면 안에 탭 세 개지금제목에 인원수
고객 한 줄
고객이 쌓여도 눈이 같은 자리를 따라갑니다. 흐렸던 번호는 진하게 올렸어요.
이전이름 아래 번호, 흐린 톤지금이름 · 번호 · 상태 3열
고객 등록
등록하면 바로 그 고객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성별은 맞는 자료를 골라 드리려고 받아요.
이전이름 · 번호지금이름 · 성별 · 번호
고객 상세
카톡을 올리거나 직접 적어서 시작하는 길이 한 카드에 있고, 브리핑에 적어 둔 호칭·말끝을 제가 따릅니다.
이전시작 버튼과 메모가 따로지금통합 시작 카드 + 고객 맞춤 브리핑
메시지 만들기
만드는 단계
개인정보 검수와 복사·발송 확인이 각각 한 단계였습니다. 검수는 올린 직후로, 복사는 마지막 화면으로 옮겼어요.
이전여섯 단계지금네 단계
대화 올리기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카톡에서 복사한 대화를 그대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이전파일 고르기만지금드롭존 + 붙여넣기
개인정보 보호
먼저 가려 두고 확인만 한 번 받습니다. 발견은 빨강, 처리는 청록입니다. 직접 보려면 자세히 볼게요를 누르세요.
이전훑어 찾는 작업 화면지금올린 직후 확인 시트
보낼 내용
들어온 길에 맞는 것이 미리 골라져 있고, 고른 것의 상세만 펼칩니다.
이전목적을 고르는 긴 폼지금세그먼트 셋: 안부 · 팀 캠페인 · 직접 적기
함께 다듬기
미리보기가 아래에 있어 스크롤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고치는 대로 오른쪽이 따라오고 가운데 선을 끌어 넓힐 수 있어요.
이전편집만지금편집 + 고객이 볼 화면
함께 보낼 콘텐츠
담으면 복사 문구 끝에 링크가 붙고 카톡이 미리보기 카드를 만듭니다. 민감한 주제 카드는 기본으로 담지 않아요.
이전체크박스 목록지금카드를 눌러 담기 · 담긴 이유까지
보내기
복사만으로는 이력에 남지 않습니다. 실제로 보낸 뒤 네, 보냈어요를 눌러 주세요.
이전복사 버튼만지금복사된 상태로 열리고 보냈는지 묻습니다
보낸 뒤
보내고 나면
며칠 만에 연락드렸는지와 보낸 문구를 카톡 화면 모습으로 남겨둡니다. 마음에 들었는지 한 번 묻고, 답은 계정 안에서만 씁니다.
이번에 새로 생긴 화면이에요
지금
그 한 건만 보는 기록
보낸 문구가 링크까지 그대로 남고, AI 생성본은 접어 뒀습니다. 발송 이력 메뉴가 잠겨 있어도 방금 보낸 건은 볼 수 있어요.
이번에 새로 생긴 화면이에요
지금
발송 이력
고객 이름으로 찾고 최근 7일 · 30일로 좁혀 봅니다.
이전표 한 장지금전한 진심을 모아 둡니다
이력 한 줄
복사만 한 것과 실제로 보낸 것을 라벨로 갈랐습니다. 앱이 대신 보내지 않으니까요.
이전본문 보기 링크지금보냄 확인 + 기록 보기
팀 캠페인과 설정
홈
하루를 여기서 시작합니다. 카드의 메시지 준비를 누르면 그 고객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이전고객 관리 안의 탭지금인사말 · 오늘 챙길 고객 · 전한 진심
팀 캠페인
팀에서 준비한 캠페인을 열어 보낼 고객을 고르면, 그 고객의 대화에 맞게 제가 다듬어 드립니다.
이전관리자만 보던 목록지금팀 캠페인이 FC 화면에 옵니다
캠페인 만들기
관리자 화면입니다. 적어 둔 핵심과 자료가 FC 의 초안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이전긴 한 폼지금핵심 · 기간 · 추천 대상 · 자료
보낼 고객 고르기
이미 보낸 고객은 알려 드리고 막지는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FC 가 합니다.
이전이름 목록지금축으로 거르거나 직접 고르기
내 설정
카톡에서 고객에게 보이는 내 이름을 정합니다. 그 이름이 미리보기와 기록에도 그대로 쓰여요.
이번에 새로 생긴 화면이에요
지금
수정
업데이트 소식이 로그인 없이 열리지 않던 것을 고쳤어요. 로그인 화면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앞 릴리스에서 화면은 만들었지만 공개 경로로 등록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어요.
사용 가이드의 그림 15장을 다시 찍었어요. 그림 속 함께 다듬기 화면에 오른쪽 미리보기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림을 찍던 창이 좌우 2단이 서는 폭보다 좁았어요.
보낸 기록에 자료 링크가 빠져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자료를 함께 보낸 메시지인데 기록에는 본문만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붙여넣으신 문구가 링크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창이 좁을 때 고객이 볼 화면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그 자리에서 펼쳐 봅니다.
왼쪽 메뉴를 접었을 때 잠긴 메뉴가 열린 것처럼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미리보기 폭 조절 손잡이를 잡은 뒤 화살표 키가 안 먹던 것을 고쳤어요.
대화에서 말한 사람을 한 번 짚으면 다시 묻지 않습니다. 잘못 눌렀을 때 같은 줄을 계속 되묻던 문제였어요.
불러오는 중인데 아직 등록된 고객이 없어요가 잠깐 떴던 것을 고쳤습니다.
태블릿 폭에서 관리 화면이 무너지던 것을 고쳤습니다.
새로 쓸 수 있어요
업데이트 소식 페이지가 생겼어요. 무엇이 달라졌는지 화면을 개편 전과 지금으로 나란히 놓고 보여드립니다. 화면 23곳을 다섯 묶음으로 정리했고, 로그인 화면과 사용 가이드에서 들어가실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왼쪽 메뉴가 다섯 개로 정리됐어요. 홈 · 내 고객 · 발송 이력 · 캠페인 · 사용 가이드. 화면 안에서 탭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되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 메뉴만 보면 알 수 있어요. 상단의 주소 표시(브레드크럼)와 날짜는 없앴어요. 날짜는 홈 인사말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메뉴가 두 개만 열려 있어요. 한 번에 다 보여드리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렵기 때문이에요. 첫 고객에게 메시지를 한 번 보내면 홈과 발송 이력이 열리고, 두 번째 발송에서 캠페인과 사용 가이드가 열립니다. 잠긴 메뉴 옆의 ⓘ 를 누르면 언제 열리는지 알려드려요.
새 공간이 열릴 때마다 무엇이 열렸는지 알려드려요. 발송을 마친 화면 위에 겹쳐 뜨지 않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갈 때 한 번만 안내합니다.
왼쪽 메뉴를 접을 수 있어요. 카톡을 나란히 띄워 쓰실 때 접으면 작업 화면이 넓어져요. 접어 둔 상태는 이 브라우저에 기억됩니다.
내 설정이 생겼어요. 카톡에서 고객에게 보이는 내 이름을 정할 수 있어요. 그 이름이 미리보기와 기록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이름·역할·지점은 관리자가 정하는 값이라 여기서 바뀌지 않아요.
홈과 고객 관리
홈이 하루의 시작 화면이 됐어요. 인사말 한 줄과 오늘 먼저 챙길 고객 카드, 그리고 이번 달 전한 진심 n번. 카드의 [메시지 준비]를 누르면 그 고객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팀에서 온 제안에 팀 캠페인이 올라와요. 아직 열리지 않은 단계에서는 무엇이 오는지 흐릿하게 미리 보여드립니다.
고객 목록 제목에 인원수가 실시간으로 나와요. 내 고객 목록 (12) 처럼요.
고객을 등록하면 바로 그 고객 화면으로 들어가요. 목록으로 돌아가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 카드에서 번호가 선명해졌어요. 흐릿해서 읽기 어려웠던 마스킹 번호를 진하게 올렸고, 이름 · 번호 · 상태가 줄마다 같은 자리에 섭니다.
고객 이름 옆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어요. 질환 태그 칩도 이름 줄에 함께 있습니다(동의를 받으면 등록할 수 있어요).
고객 맞춤 브리핑이 생겼어요. 호칭 · 말끝 · 질환 태그 · 특이사항을 적어두면 제가 메시지를 쓸 때 그 기준을 따릅니다. 직접 수정하실 수 있어요.
대화 진행이 표로 정리됐어요. 어디까지 확인한 대화인지, 마지막 발송이 언제인지, 몇 번 보냈는지가 한 줄씩 같은 자리에 섭니다.
고객 정보 파기는 고객 정보 수정 안으로 옮겼어요. 실수로 누르지 않도록 빨간 영역에 두고, 고객 이름을 직접 입력해야 진행됩니다.
메시지 만들기
네 단계로 줄었어요. ① 보낼 내용 → ② 초안 만들기 → ③ 함께 다듬기 → ④ 보내기. 화면 위쪽에 지금 몇 번째인지 늘 보입니다.
대화를 올리면 개인정보를 제가 먼저 가려 보여드려요. 계좌번호나 주소처럼 조심스러운 것을 찾아 안 보이게 가려두고, 몇 곳을 어떤 종류로 가렸는지 알려드립니다. 한 번 확인하고 체크해 주시면 다음으로 넘어가요. 고객 정보가 나가는 자리라서 건너뛸 수는 없습니다.
자세히 볼게요를 누르면 직접 보실 수 있어요. 제가 가린 곳과, 혹시 놓친 곳을 원본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놓친 곳은 드래그해서 직접 가릴 수 있어요.
카톡 파일 없이, 직접 적어서 시작도 있어요. 생일 축하 · 신규 가입 감사 · 만기 안내처럼 이미 전할 내용이 있을 때 쓰세요. 신규 가입·갱신 안내라면 상품명·청약철회 기간·보험료를 적는 칸이 나와서, 그 숫자를 초안에 정확히 넣어드립니다.
두 번째부터는 지난 대화 이후 달라진 부분만 봐요. 겹치는 대화와 새 대화가 몇 건인지 보여드리고, 그 범위로 계속할지 고르실 수 있어요.
고쳐 쓰는 화면에서 고객이 볼 모습을 나란히 봐요. 왼쪽에서 문구를 고치면 오른쪽 카톡 화면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가운데 선을 잡아 끌면 오른쪽 칸을 넓힐 수 있어요(잡은 뒤 화살표 키로도 됩니다). 창이 좁으면 고객이 볼 화면 보기를 한 번 누르면 펼쳐져요.
말투를 다섯 가지로 손볼 수 있어요. 더 짧게 · 더 담백하게 · 정보 위주 · 더 친근하게 · 관계 한 걸음. 몇 번째 버전인지 세어드리고, 마음에 안 들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직접 고친 문구까지 그대로 돌아옵니다).
왜 이렇게 썼는지 메시지 근거 보기로 확인하세요. 올려주신 대화에서 무엇을 근거로 삼았는지 접었다 펼 수 있습니다.
함께 보낼 자료는 카드를 눌러서 담아요. 담으면 복사 문구 맨 끝에 링크가 붙고, 카톡이 그 링크로 미리보기 카드를 만들어줍니다. 담지 않으면 텍스트만 나가요. 안부 맥락에는 생활 밀착 자료를 먼저 추천하고, 민감한 주제 카드는 기본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보내기 화면은 복사된 상태로 열려요. 클립보드가 덮였으면 [다시 복사하기]로 다시 담으세요.
보낸 뒤
발송을 마치면 그 회차를 정리해서 보여드려요. 며칠 만에 연락드렸는지와 함께, 실제로 보낸 문구를 카톡 화면 모습으로 남겨둡니다. 기준이 되는 날짜는 마지막 대화 시점이라, 발송했다고 해서 앞으로 당겨지지 않아요.
기록 보기로 그 한 건만 따로 볼 수 있어요. 발송 이력 메뉴가 아직 잠겨 있어도 방금 보낸 건은 볼 수 있습니다.
메시지가 마음에 들었는지 한 번 물어봐요. 답해주시면 다음 초안부터 그 방향으로 맞춰집니다. 이 답변은 FC님 계정 안에서만 쓰이고, AI 모델 학습에는 사용되지 않아요.
발송 이력이 지금까지 고객에게 전한 진심, n번으로 나와요. 고객 이름으로 찾을 수 있고, 최근 7일·30일·전체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팀 캠페인
캠페인 메뉴가 FC 화면에 생겼어요. 팀에서 준비한 캠페인을 열어 보낼 고객을 고르면, 그 고객의 대화에 맞게 제가 다듬어드립니다. 이 캠페인 쓰기를 누르면 ① 보낼 내용에 캠페인이 선택된 상태로 들어갑니다.
이미 보낸 고객에게는 이미 보냄으로 알려드립니다. 막지는 않아요.
달라진 말
발송됨 대신 보냄 확인으로 적어요. 앱이 대신 보내지 않으니까요. 복사만 하고 아직 안 보내셨다면 이력에 남지 않습니다.
가드레일 대신 AI 필터링 검수 완료, 마스킹 대신 안 보이게 가려뒀어요 로 적습니다. 진단 단정·보험금 보장·의료 조언 표현은 제가 미리 걸러요.
안내 문장에 여기·이것 같은 말을 쓰지 않고 메뉴 이름과 항목 이름을 그대로 적습니다.
보기 좋아진 것
화면 제목 크기를 한 단계 내렸어요. 제목이 커서 한 화면에 담기는 정보가 적었습니다. 32px 은 발송을 마친 화면의 인사말 한 자리에만 씁니다.
흐릿해서 읽기 어려웠던 글자를 진하게 올렸어요. 화면에서 겹쳐 보이는 실제 색으로 밝기 차이를 재서, 기준에 못 미치는 글자를 찾아 고쳤습니다.
불러오는 동안 빈 화면 대신 들어올 내용의 자리를 보여드려요. 고객 목록 · 발송 이력 · 캠페인 · 휴지통 · 작업공간 · 홈 전부요.
사용 가이드의 그림 15장을 새 화면으로 다시 찍었어요. 그림 속 메뉴와 실제 화면이 달랐습니다.
자료 카드의 빈 썸네일 자리, 카톡 미리보기 말풍선 폭, 표의 칸 어긋남을 정리했습니다.
8월 12일 업데이트
새로 쓸 수 있어요
계정 역할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계정 관리에서 수정을 열면 역할 칸이 있어요. FC로 만든 계정을 관리자로 올리거나 되돌릴 수 있고, 그 사람이 맡던 고객은 그대로 남습니다. 바꾸면 바로 적용돼요 — 다시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운영자 전용, 자기 역할은 못 바꿉니다)
추천 자료가 정확해졌어요
검진·증상 자료가 다시 추천됩니다. 일반적 의학검사·고혈당처럼 질환명 대신 검사·증상으로 분류된 자료 136건이 후보에서 빠져 있었어요. 검진 결과를 기다리는 고객께 맞는 자료가 안 나오던 원인입니다.
8월 11일 업데이트
새로 쓸 수 있어요
두 번째부터는 카톡 대화창에서 바로 복사해 붙여넣으세요. 대화방에서 Ctrl+A → Ctrl+C → 붙여넣기. 지난 대화가 몇 줄 겹치게 넉넉히 복사해 주세요. 누가 말한 건지 한 번만 짚어 주시면 다음부터는 안 물어봅니다.
초안을 다섯 번까지 되돌릴 수 있어요. 더 짧게·더 담백하게·정보 위주를 마음껏 눌러 보세요. 되돌리기 버튼에 몇 개까지 갈 수 있는지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고객 등록 때 성별을 받습니다. 성별에 맞는 자료를 골라 드리기 위해서예요. 이미 등록한 고객은 고객 정보 수정에서 채워 주세요.
달라진 것
첫 회차는 카톡 대화 내보내기 파일이 필요합니다. 대화 10건, 그중 FC님이 보낸 것이 5건 이상이어야 시작해요 — 그보다 적으면 FC님 말투를 익힐 수 없습니다. 내보내는 방법은 1단계 화면에 순서대로 있어요.
지난번 확인한 지점과 붙여넣은 대화 사이가 비어 있으면 알려드립니다. 그전에는 그 사이 대화가 조용히 빠졌어요.
추천 자료가 정확해졌어요
고객이 말하지 않은 질환의 자료는 나가지 않습니다. 대장 검사를 받은 분께 위내시경·콩팥 자료가, 용종만 확인된 분께 암 자료가 가던 것을 막았어요.
여성 고객에게 남성 전용 자료가, 40대에게 시니어 자료가 가지 않습니다. 자료 5,100여 건의 연령대·성별 정보를 다시 받아 채웠습니다.
말씀하신 질환에 맞는 자료가 확실히 나옵니다. 고지혈증·천식·갑상선·백내장·치주염·아토피·골절처럼, 맞는 자료가 있는데도 한 장도 안 나오던 경우를 고쳤어요.
세 장이 서로 다른 주제로 채워지고, 자료를 고른 이유가 읽기 쉬운 한 줄로 나옵니다.
그 밖에
다행히 양성이래요 같은 말이 사람 이름으로 잘못 가려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검사 결과가 좋았다는 사실이 사라지던 문제예요.
이름이 비슷한 분이 대화에 함께 있으면(박영희와 박영희엄마) 헷갈릴 때 물어봅니다.
문자(SMS)·다른 메신저는 아직 읽지 못한다고 미리 알려드립니다.
8월 10일 업데이트
달라진 것
고객을 부르는 호칭이 대화 맥락에 맞게 정해집니다. 40대 고객에게 어머님이라고 쓰던 문제를 고쳤어요. ([#184](https://github.com/weknews/service-fc-care/pull/184))
사용 가이드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메시지를 만들다 가이드를 봐도 올린 대화가 사라지지 않아요. ([#186](https://github.com/weknews/service-fc-care/pull/186))
1단계에 카톡 대화 내보내는 방법이 들어갔습니다. PC와 폰 각각의 순서예요. ([#186](https://github.com/weknews/service-fc-care/pull/186))
새로 쓸 수 있어요
다시 쓴 초안을 한 번 되돌릴 수 있습니다. 더 짧게를 눌렀다가 원래가 나았으면 이전 문구로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186](https://github.com/weknews/service-fc-care/pull/186))
추천 자료가 정확해졌어요
가족의 질환이 고객 본인의 건강 기록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무릎 관절염이 고객 기록에 잡히던 문제예요. ([#184](https://github.com/weknews/service-fc-care/pull/184))
고객에게 없는 질환의 환자용 자료가 올라오지 않습니다. ([#187](https://github.com/weknews/service-fc-care/pull/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