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요청,
전부 반영해서 올렸습니다.
부탁하신 항목을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어제 실제 서비스에 적용됐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그림 속 고객은 확인용으로 만든 가짜 데이터입니다.
메뉴가 하루 순서대로
화면 안에 숨어 있던 탭 세 개를 왼쪽으로 꺼냈습니다. 카톡과 나란히 쓸 때는 접어서 아이콘만 남습니다.
메시지 만들기 6단계 → 4단계
개인정보 확인과 복사 확인이 각각 "단계"였습니다. 확인은 대화를 올린 직후로, 복사는 마지막 화면 안으로 옮겼습니다.
개인정보는 먼저 가려두고 한 번만 확인
FC가 직접 훑어 찾아야 했습니다. 지금은 찾은 것은 빨간색, 처리한 것은 청록색으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고칠 때 고객 화면을 옆에서 같이
미리보기를 보려면 아래로 내려야 했습니다. 지금은 문구를 고치면 오른쪽이 바로 따라옵니다.
목록 글자가 줄마다 같은 자리에
흐릿했던 전화번호는 진하게 올렸습니다. 발송 이력은 복사만 한 것과 실제로 보낸 것을 나눴습니다.
처음에는 메뉴가 두 개만
한 번에 다 열면 무엇부터 할지 어렵습니다. 한 번 보내면 홈과 발송 이력이, 두 번째에 캠페인과 가이드가 열립니다.
보내고 나면 그 회차를 정리해서
며칠 만에 연락드렸는지와 보낸 문구를 남깁니다. 만족도 답변은 그 FC 계정 안에서만 씁니다.
보내주신 문서 7개
각각 무엇이 됐는지
다르게 판단한 5가지
이유를 적었습니다. 되돌리는 것이 맞다고 보시면 저희가 바로 처리합니다.
1. 색을 다시 정했습니다
검토 문서의 결론은 "지금 느낌 유지"였습니다. 저희는 다시 정했습니다.
유지하려던 그 느낌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모서리 둥근 정도가 다섯 종류, 글 읽는 폭이 세 종류, 설명 문장에 작은 글씨가 252번. 이걸 하나로 모으는 일이 곧 색을 정하는 일이었습니다.
유지하면 좋다고 하신 판단은 그대로 지켰습니다. 차분한 낮은 채도, 포인트 색 하나, 정보·주의·위험 세 단계, 개인정보 화면만 청록입니다.
2. 1단계에서 홈 메뉴를 자물쇠로 뒀습니다
데모에서는 안 보입니다. 잠긴 메뉴 네 개가 같은 규칙을 따라야 해서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홈만 예외로 두면 "무엇이 있는지 계속 보여준다"는 원칙이 홈에서만 깨집니다.
3. 창이 좁으면 미리보기를 접습니다
스펙은 "창 폭과 상관없이 오른쪽 고정"입니다. 좁혀보며 재봤더니 글 쓰는 칸에 남는 폭이 좁은 창에서 244픽셀이었습니다. 그 폭에서는 버튼이 줄줄이 접힙니다.
넓은 창에서는 좌우 2단, 그보다 좁으면 같은 미리보기를 글 아래에 접어 뒀습니다. 없애지 않았습니다.
4. 툴팁을 누르는 자리
메뉴 줄 전체가 아니라 그 옆 동그란 표시를 누릅니다. 문구는 써주신 그대로입니다.
5. 이모지를 선 아이콘으로
자물쇠·경고·체크 이모지는 기기마다 다른 그림으로 보이고 색이 제멋대로입니다. 같은 뜻으로 직접 그렸습니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신 6가지
답변입니다
저희가 이어서 하겠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것은 저희 안을 먼저 정하고 진행합니다. 다르게 보시면 말씀만 주세요.
개인정보 파기 버튼 문구
"추후 확정"으로 남겨두신 항목입니다. "고객이 개인정보 파기를 요청했나요?"로 진행합니다. 파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누르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문장으로 확인하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정이 남아 있던 4가지
첫 로그인 안내 화면은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은 빈 화면이 스스로 다음 할 일을 말합니다. 그게 안내보다 잘 작동합니다.
대화 기준점 되돌리기는 보류합니다. 기록을 얼마나 보관하고 누가 지울 수 있는지가 먼저 정해져야 안전합니다.
생일 케어는 정식 기능으로 올립니다. 이미 직접 적어서 보내는 길이 있어 붙이는 비용이 작습니다.
정보가 적은 고객 추천은 지금 기준을 유지합니다. 근거가 얇을 때 추천을 늘리면 안전 관문이 먼저 흔들립니다.
위뉴 카드 콘텐츠 톤
"응급입니다!", "~수도?!" 같은 표현은 카드 자체를 만드는 일이라 앱에서 바꿀 수 없습니다.
앱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이미 했습니다. 안부 맥락에는 생활에 가까운 자료를 먼저 추천합니다. 민감한 카드는 기본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카드 쪽은 저희가 콘텐츠 담당과 협의해 개선안을 만들어 오겠습니다.